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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전국한우협회 창녕군지부가 주관하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해 10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김두찬 창녕군지부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질 좋은 한우를 먹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라며 미래의 소비자인 청소년들이 한우에 대한 우수성과 긍정적인 인식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한우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전국한우협회 창녕군지부와 한우 농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시·군지부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한우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한우 나눔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