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7개사 1억6290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45개사 1억4717만주가 해제된다.
다음 달 중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은 전월(2억8266만주) 대비 9.7%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4억87만주) 보다는 22.6% 감소했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사유로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모두 모집(전매제한)에 따른 의무보유등록이 가장 많았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 상위 3개사는 ESR켄달스퀘어리츠(7090만주), 신한금융지주(3913만주), 휴온스블러썸(3800만주)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휴온스블러썸(77.5%), ESR켄달스퀘어리츠(49.5%), 한국내화(44.3%)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