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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창립 62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6일부터 14일까지 사내소통 프로그램 ‘위 퀴즈 온 더 롯데건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위 퀴즈 온 더 롯데건설은 개그맨 박영진과 사내직원이 MC로 등장해 ‘다둥이 아빠들’, ‘MZ세대 신입사원’, ‘한반도 최남단-최북단 현장직원’, ‘해외 파견 근무자’를 주제로 다양한 직무의 직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퀴즈를 내는 콘텐츠로 제작됐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롯데건설 임직원이면 누구나 코로나 극복, 취미, 가족 등 자유 주제로 30초 이상 5분 이내 영상으로 출품 가능한 ‘임직원 UCC 공모전’을 진행했다.
임직원 UCC 공모전은 3월 2일 접수를 시작으로 5월 14일 본선 투표 종료까지 총 74일간 진행 됐으며, 롯데건설은 공모전 기간 동안 사내 게시판을 활용해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2324명의 임직원이 관심과 응원, 참여를 보였고, 모터사이클을 타고 출퇴근하는 모습 등 소소한 직장 생활을 담아낸 ‘Motolog’가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심사기간 동안에만 출품작의 유튜브 조회 수가 2만 뷰를 넘기며 큰 호응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UCC 공모전’은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상호 간 친밀도 상승 및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고, 현재 창립 62주년을 맞아 진행하고 있는 ‘위 퀴즈 온 더 롯데건설’은 다양한 직무의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임직원과 서로 소통하며 웃을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