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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16일 전남도 광역선정 종합평가를 거쳐 7월 30일부터 국토교통부 서면·종합발표평가와 실무위원회 거쳐 전날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통해 전국 39곳이 최종 선정됐다.
영광군은 지난 2018년, 2019년 2차례나 사업을 신청했지만 고배를 마신 적이 있어 이번 공모 선정은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추진될 도시재생사업(일반근린형)은 주거지·골목상권 혼재 지역에 거점 조성 등으로 상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쇠퇴한 지역경제 및 상권에 활력이 생기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