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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남북평화 연도교는 영종~강화~개성·해주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의 1단계 구간으로 서해연안지역의 인적·물적 물류체계 확보하고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한 전략교통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지난 1월 착공식 이후 우선 시공 분과 동시에 군부대 협의·재해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 등 관계기관 인허가 행정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2011~2030년)’에 반영된 것으로 오는 2030년까지 영종~신도 구간(1단계 2020~2025년)과 신도~강화 구간(2단계 2025~2030년) 공사가 나눠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