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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주년을 맞는 미술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패키지는 광화문과 해운대에서 지역적 특색을 살린 콘셉트로 진행한다. ‘아트 투어’로 힐링하고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투어에는 미술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해준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뉴트로 뉴노멀’로 과거와 현재, 아날로그와 디지털 예술의 조화를 살펴볼 수 있는 아트 스팟으로 떠나는 도보 투어가 콘셉트다.
패키지 고객들은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출발해 약 2시간 30분 동안 일민미술관, 갤러리 내일, 돈의문 박물관마을 등 다양한 공간에서 미술 전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바다를 담은 예술’이라는 콘셉트의 아트 투어를 통해 현대 미술, 사진 작품 등 다채롭고 기발한 기획전을 접할 수 있는 조현화랑, 데이트갤러리, 갤러리 래 등 부산 지역의 다양한 갤러리를 방문해볼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미술여행 도보 투어 이용권(2인) △객실(1박) △조식(2인) △신라스테이×댄싱스네일 에코백(1개) △얼리 체크인 오후(12시) △센시안 압박밴드 소프트슬리머(1개)로 구성됐다.




![[이미지] 신라스테이, 아트투어 패키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06d/2021100601000378300023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