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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국가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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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10. 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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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_이미지]롯데리아, 국가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 (1)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불고기버거./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1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서 11년 연속 패스트푸드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수준을 측정한 지수 모델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과 함께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수다.

롯데리아는 “가성·가심비의 소비 트렌드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한 프로모션 캠페인을 적극 운영했다”며 “특히 올해 초 베스트셀러 메뉴이자 장수 제품인 새우버거의 중량을 높이기 위한 사각새우더블버거 출시에 이어 핫크리스피버거 등 대표 인기 제품들의 패티를 더블로 구성한 ‘벌크업’ 캠페인 프로모션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정 시간대의 매장 이용 고객들 위한 ‘착한점심’ 메뉴의 가격을 일부 인하와 함께 더블 제품과 인기 제품들로 구성해 실속을 더 했으며 역대 장수 제품인 불고기버거·한우불고기버거의 가격은 유지와 중량 증가로 리뉴얼 전 대비 판매량이 10%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버거의 제품 품질 유지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버거 캠페인’을 기획, 버거 제조 후 정량·패티쿠킹·볼륨감의 3가지 항목 체크리스트 운영과 함께 고객 전달 후 품온·품질 등 고객 모니터링 제도를 운영해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기업 선정으로의 쾌거를 달성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과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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