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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BAT로스만스도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glo)’에 편리미엄을 적용해 프리미엄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글로 프로 슬림(glo pro slim)’을 출시했다. 글로 프로 슬림은 글로 프로에 이어 선보이는 것으로, 글로 프로의 특장점을 그대로 녹였다는 설명이다.
글로 프로 슬림은 74g의 무게와 1.5㎝로 얇아진 디바이스 폭을 지녔으며, 라운드 엣지로 업그레이드 된 그립감을 체험할 수 있다. 이어 기기의 충전상태 및 사용 모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표시 등을 갖췄으며, 클리닝 솔 하나로 간편하게 기기 내부를 관리할 수 있는 ‘이지클리닝’ 기법을 탑재했다.
동시에 글로 프로의 네오스틱을 360도로 감싸는 서라운드 히팅 기술과 최대 280도까지 스틱을 태우지 않고 균일하게 가열하는 인덕션 히팅 시스템, 소비자가 직접 커스텀 할 수 있는 듀얼 모드 기능을 갖췄다.
BAT로스만스 측은 “미니멀리즘을 내세운 글로 프로 슬림은 모던한 디자인과 임팩트있는 색상으로 심미성을 잡았을 뿐 아니라 포켓사이즈에 압축된 혁신적인 기술로 휴대성과 효율성을 잡았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다양한 모드와 맛을 즐길 수 있는 글로 프로 슬림의 출시는 전자담배 시장에도 편리미엄 열풍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BAT로스만스 김은지 사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06d/2021100601000409200025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