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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송 대표는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파트너 분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제언을 경청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파트너 근무 환경 및 처우와 관련해 우선 순위로 노력해 왔던 부분에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놓친 부분은 없는지 자성하고 의견을 경청하고, 프로세스를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파트너 여러분들이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행복협의회와 함께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실시간 공유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스타벅스는 재사용할 수 있는 컵에 음료를 제공하는 ‘리유저블컵’ 행사를 진행했다. 이 컵을 받기 위해 당시 매장에는 평소보다 많은 고객이 몰렸으며, 모바일 앱에도 대기인원이 생기는 등 행사는 활기를 띄었으나, 현장에서 일하는 파트너들의 업무가 가중된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