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화포천습지에 대형 간판·이정표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7010003827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1. 10. 07.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화포
김해시 화포천습지 박물관이 화포천습지 홍보를 위해 설치한 간판./제공=김해시 화포천습지 박물관
경남 김해시가 한국관광공사 선정 비대면 안심관광지 화포천습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일 김해시에 따르면 화포천습지 박물관은 습지 인근인 진영역을 경유하거나 방문하는 철도 이용객에게 화포천을 홍보하기 위해 박물관 건물 외부에 가로 20m, 세로 1.5m 크기 간판을 설치했다.

또 차량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보다 쉽게 화포천습지를 찾을 수 있게 진영역과 공원 입구에 박물관 이정표를 추가했다.

이와 함께 가을철 화포천습지에서 만날 수 있는 물억새와 갈대를 코로나19 걱정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유튜브 채널 ‘화포천습지생태공원’에서 화포천의 이모저모를 생태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라이브로 방송하고 있다.

제 시간에 방송을 보지 못하는 관광객을 위해 라이브 방송의 주요 영상을 편집해 업로드하는 등 도내 다른 습지공원들과 차별화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규 시 수질환경과장은 “화포천습지는 매년 가을이면 물억새의 이삭이 하얗게 빛나기 시작하는 곳”이라며 “도내 다른 습지공원과 차별화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입간판을 설치하는 등 화포천습지를 널리 알리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