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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 향토 기업인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 대표는 다음 주자로 경남자동자판매㈜ 정경태 대표를 지목했다.
김 대표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계기로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 및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07d/2021100701000654000038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