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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장은 지난 2006년부터 자체소방대에 근무하며 발전소 화재로 인한 재난 예방과 탁월한 현장 대응능력을 발휘하여 최근 한빛원자력발전소에서는 단 한 건의 대형 화재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재난대비 프로세스를 마련해 발전소 사고 발생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
또 올해 7월 말부터 시행한 한빛본부의 자동화재속보설비 오작동으로 인한 비화재보 접수·출동 방법 개선을 통해 불필요한 소방력 손실 방지에도 크게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승 서장은 “초기화재 발생 시 한빛원전 자체소방대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임무수행으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상호 협력 대응을 통해 국가 중요 시설 재난사고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