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매년 12개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 긴급 상황 비상소집훈련, 전국 어촌계 방제대응센터 안전관리 현황, 선박 위험지역 안전관리 현황 등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IoT를 활용한 비대면 스마트 점검으로 진행된다.
박창현 공단 해양방제본부장은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휘할 수 있는 스마트 방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