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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가든 조성은 산업단지 내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휴식과 치유·관상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실내정원 치유·휴식효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내정원을 체험한 후 긴장·불안·피곤·무력·우울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이번 사업은 지난 달 까지 남동국가산업단지 8곳, 주안(부평)산업단지 4곳, 서운일반산업단지 1곳, 강화일반산업단지 내 사업체 1곳과 계양구청, 작전·동양도서관, 중산중학교 등 공공시설 6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설치장소 조건을 고려해 큐브형과 벽면형 중 적절한 형태를 선택해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한 실내식물을 심고 자동관수시스템과 생장조명 등 스마트시스템으로 관리 편의를 최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