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산업단지 내 ‘스마트가든’ 20곳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2010005842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10. 12. 11: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긴장·불안·피곤·무력·우울 등 심리적 스트레스 완화효과 기대
noname01ㅁㅁ
남동산단 셀리턴 /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올해 9월 말까지 산업단지 내 스마트가든 20곳을 조성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조성은 산업단지 내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휴식과 치유·관상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실내정원 치유·휴식효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내정원을 체험한 후 긴장·불안·피곤·무력·우울 등 심리적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이번 사업은 지난 달 까지 남동국가산업단지 8곳, 주안(부평)산업단지 4곳, 서운일반산업단지 1곳, 강화일반산업단지 내 사업체 1곳과 계양구청, 작전·동양도서관, 중산중학교 등 공공시설 6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설치장소 조건을 고려해 큐브형과 벽면형 중 적절한 형태를 선택해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한 실내식물을 심고 자동관수시스템과 생장조명 등 스마트시스템으로 관리 편의를 최대화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