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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뷰티 클래스 이후 브랜드 매출 24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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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0. 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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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신라면세점이 비대면으로 진행한 ‘라프레리’의 뷰티 클래스 장면 캡처. /제공=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라프레리’의 2번째 비대면 뷰티 클래스를 최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측은 지난 7월 진행한 비대면 뷰티 클래스 이후 신라인터넷면세점 라프레리 브랜드의 한 달 내국인 매출은 행사 전과 비교해 약 24배 증가했으며, 타 뷰티 브랜드들의 협업 제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뷰티 클래스는 박선영 전 아나운서가 진행했으며 뷰티 전문가들이 제품을 시연했다.

신라면세점은 VIP로 선정된 고객 100명에게 사전에 ‘스킨캐비아 콜렉션’과 웰컴 패키지 등을 배송했으며, 뷰티클래스는 안내된 온라인 미팅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 라이브로 실시간 공개됐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체험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뷰티 클래스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으로, 앞으로도 ‘신라TV’를 통한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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