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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분야는 △교무행정실무사 △과학관해설사 △교육복지사 △사서 △유치원교육실무원 △유치원방과후과정강사 △전문상담사 △조리실무사 △초등돌봄전담사 △특수교육실무사 △특수진로코디네이터 △특수학급종일제강사 △평생교육사 등 13개 직종 총 455명 규모다.
시험방식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이며 응시자 간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기회 부여를 위해 직무 기반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3개월 이내의 수습·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만 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으로 각급학교 또는 행정기관에 배치된다.
응시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달 25~29일 5일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대규모 채용은 인천 지역 내 취업 활성화 및 근로자의 고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