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혜전대에 따르면 작업치료과는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직업인을 양성하는 전국 30여개 전문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평균 취업률 81.5%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혜전대 작업치료과는 재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국가 바우처(치료비 지원사업)자격과정 인증’, ‘보조공학사’ 국가자격 응시기준을 충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발달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발달센터와 보조기기 처방과 제작을 지원하는 보조공학 분야로 취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영준 학과장은 “최근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4년(2017~2020년)연속 100%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번에는 취업률에서도 전국 1등을 기록하는 겹경사로 혜전대학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원과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춘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지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