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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주차타워·건갱생활지원센터 건립에 9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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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10. 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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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주차타워·건갱생활지원센터 조감도./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주차타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에 95억원을 투입한다.

21일 홍성군에 따르면 홍북읍 신경리 1197번지(홍성소방서내포119안전센터 뒤편) 부지에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내포신도시 주차타워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7245㎡의 규모로 지상 1~3층은 주차타워(주차면 113대), 4~5층은 주민참여실, 신체활동 프로그램실, 재활운동실, 보건교육실로 건립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내포신도시 주차장 인프라를 확충해 근린상업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헌근 군 건설교통과장은 “인근 주민,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10월 내 준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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