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 ‘칠갑산 알밤’, 첫 중국 수출길 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101001215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10. 21. 11: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양지역 대표 임산물 칠갑산 알밤 중국 수출
김돈곤 청양군수(왼쪽 여섯번째)와 정산농협 조합장, 생산 농가 등이 20일 정산농협에서 열린 칠갑산 알밤 중국 수출 기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청양군
충남 청양지역의 대표 임산물인 ‘칠갑산 알밤’이 중국 수출 길에 올랐다.

21일 청양군에 따르면 전날 정산농협은 장평면 미당리 소재 경제센터에서 김돈곤 군수, 김봉락 정산농협 조합장, 생산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적한 밤은 28톤(시가 6400만원)이다.

코로나19로 내수시장 둔화와 판로 축소 등 어려운 상황에도 청양산 알밤은 매년 중국, 미국 등 수출시장을 개척하면서 활로를 뚫고 있다.

올해 알밤 수출 목표액은 20억원이며 군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제품 다양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