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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마트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 첫 한파특보가 발령된 지난 16~21일 히터 매출은 97.9% 증가했으며, 캠핑 겸용 전기요와 따뜻한 극세사 전기요 매출은 61.9% 늘었다.
이마트는 올해 보온성 높은 겨울용 캠핑 침낭을 처음으로 판매한다. 이마트는 지난해까지 캠핑 수요가 높은 3~8월에만 침낭을 판매했지만, 올해 캠핑 열기를 반영해 겨울 상품을 새롭게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마트는 오는 28일부터 2주간 전기요·등유 난로·가습기 등 겨울 캠핑용 난방가전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양승관 이마트 가전 바이어는 “올해 한파가 일찍 찾아와 보통 11월에 시작하는 난방가전 행사를 10월 중순부터 진행한다”면서 “지속되는 캠핑 열풍에 동계 캠핑 상품 관련 문의도 많아져, 이에 특화된 난방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