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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동절기 제설재 사전준비 △도로사면 및 길어깨 정비 △도로표지와 가로수 정비 △배수시설과 비탈면 정비 △안전시설 정비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지난해보다 20일가량 빠르게 실시했으나 군은 자체 도로정비 계획을 수립해 평가 기간까지 계획한 모든 정비를 신속하게 완료해 각종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육헌근 군 건설교통과장은 “도내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충남 대표로 참여하는 12월 전국 도로정비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