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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인턴기간이 끝나고 다시 구직활동을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고민을 담았다.
자우림의 ‘Going Home’을 배경화면으로 사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 지쳐가는 취준생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 이번 영상에 배우 전미도가 인턴을 응원하는 팀장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자우림의 노래를 빌려 다 잘 될거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신한금융투자의 응원하기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 블루로 힘들 분들에게 공감이 되고 따뜻한 감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