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의 13번째 맞는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을 마련해주시고
초대해주신 선상신 사징님께 감사인사 말씀 드립니다.
뛰어난 건설작품을 선별해주신 제해성 심사위원장님,
바쁜 시간에도 참석해주신 윤성원 국토부 차관님, 송석준 국회 국토위 국민의힘 간사님 감사합니다.
5년 전 파리에서 탄소중립과 관련한 파리협정이 체결됐고,
우리 정부에서도 발빠르게 탄소중립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느낀 건 산업계, 기업계의 분위기가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도 기업환경이 여의치 않은데,
탄소중립과 관련한 기업들의 행동의무 실천에 대한 많은 부담감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가 업계를 이해해주시고 규제보다 경영하면서 같이 목표 실천하는 액션플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적으로 친환경, 에너지효율이 높은 건설은 대세가 되었습니다.
수상 기업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기업계와 국민들께서도 친환경, 에너지효율과 관련된 정부의 로드맵에 맞춰 해야할 일들 많습니다.
여러 가지 로드맵과 관련해서 가능하면 국민적 공감대와 업계에서도
한발짝 앞서 시행하는 시대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포토]축사하는 김상훈 의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29d/2021102801002691600166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