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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의 수상자 여러분과 참석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로 13회째 맞는 그린건설대상은 이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권위의 친환경 건설시상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그동안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을 통해 수상되고 발굴된
다양한 친환경 작품들이 건설기술과 주택 등 건설업계 전반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이 녹색성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 건설현장의 모든 분들을 격려하고 또 응원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를 통해서 국내 건설 산업의 선진화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2021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을 축하드리며,
특별히 행사 준비에 고생하신 아시아투데이 송인준 회장님, 우종순 대표이사님 등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건승하십시오. 감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