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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아웃소싱 전문 기업 ㈜코리아잡앤잡은 문영국 대표가 ‘함께해요 이삼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문 대표는 최근 스마트 병원 앱 ‘실버노트’를 개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김덕열 두남화학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약 200개국, 3218만여 명이 참가하며 생산유발효과 43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8조원, 50만 개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되는 세계 3대 축제로 꼽힌다.
문 대표는 “풀 죽어 있는 부산지역의 경기 부양을 위해 부산시의 2030세계박람회 유치는 시대적 소망”이라며 “더 많은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캠페인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다음 주자로 전성하 성경복지재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