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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롯데슈퍼 대표, 친환경 ‘고고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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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10. 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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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커뮤니케이션실_롯데슈퍼]
남창희 대표(왼쪽)가 29일 롯데슈퍼 잠실점에서 ‘고고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는 남창희 대표가 29일 잠실점에서 ‘수산물 신선도 올리고(GO), 스티로폼 사용량 줄이고(GO)’ 슬로건으로 환경부 주관 친환경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9일, 롯데슈퍼 잠실점에서 남창희 대표(왼쪽)가 ‘수산물 신선도 올리GO’, ‘스티로폼 사용량 줄이GO’ 슬로건으로 환경부 주관 친환경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목적으로 환경부가 올해 1월 시작한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를 통한 캠페인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남 대표는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친환경 경영은 꼭 필요한 것“이라며 ”생필품을 주로 판매하는 슈퍼 업태로서 친환경 정책을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민명기 롯데제과 대표와 유탁관 삼산물산 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롯데슈퍼는 SSM 최초로 수산물 운반 및 보관에 사용하는 스티로폼을 대체한 콜드체인 에코박스를 도입했다. 에코박스는 3년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연간 스티로폼 배출량 22ton의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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