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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의 화이트 뱅쇼는 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넣어 따뜻하게 끓인 유럽의 겨울철 대표 음료 ‘뱅쇼’ 콘셉트를 적용해 던킨만의 스타일로 만들었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목테일(무알콜 칵테일) 형태로 출시했다.
건조 오렌지와 시나몬 스틱을 넣어 쌉쌀한 와인 맛과 상큼한 과일의 조화가 특징이다. 여기에 은은한 시나몬향이 어우러진다.
던킨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에 어울리는 화이트 뱅쇼를 던킨만의 스타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던킨만의 차별화된 맛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