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지역 체험휴양마을, ‘위드 코로나’ 손님맞이…볼거리·체험 ‘풍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2010001074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11. 02.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알프스마을 하늘다리
청양군 알프스마을 하늘다리 모습./제공=청양군
충남 청양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 15곳이 코로나19 일상 회복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무장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2일 청양군에 따르면 충남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 138곳 중 수위를 다투는 정산면 천장리 알프스마을은 오는 4일부터 노재순 작가와 뷰티센터 갤러리에서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또 천장호 출렁다리와 연결되는 ‘하늘다리’ 산책 코스와 핸드메이드 체험관을 결합한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과 건강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대치면 상갑리 가파마을은 지난해 이어 아름다운 산촌 풍광 속에서 절임 배추 체험과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싱그럽고 군침 도는 절임 배추 체험은 사전 예약을 통해 토요일에 참여할 수 있고 구매 예약도 가능하다.

운곡면 후덕리 고인돌마을은 지난여름 지역 대표 먹거리로 급부상한 고추 냉면에 이어 새로 개발한 고추 온면을 선보인다.

고인돌 카페 전통차 만들기와 손수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핸드드립커피 체험도 진행한다.

김선식 군 농촌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농촌 지역 체험 마을과 휴양마을이 다소 위축됐지만 일상 회복 시점에 맞춰 다양한 체험 활동과 축제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완연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달에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