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점 애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 고객들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창립 42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은 ‘Art & Desire’ 전시회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트레이시 에민’, ‘미스터 두들’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군 총 1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전시회를 다음달 26일까지 잠실점 애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 진행하며 관람료는 무료다./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