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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교실은 대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강사들이 학생들 수준에 맞게 초급교실, 기능·주행교실, 로드교실로 나눠 14차례 진행한다.
K-water 아라뱃길지사는 이번 교육를 통해 지역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하고 올바른 안전문화를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water 아라뱃길지사는 정서진에 위치한 경인항 인천터미널 야외공간에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조성중에 있다.
정서진은 서해와 한강을 연결하는 21km 길이의 아라자전거길을 따라 한강종주 자전거길(서울구간)과 연결되는 국토종주 자전거길 시작점이다.
지난 2011년 개통된 이후 연간 5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자전거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선욱 K-water 아라뱃길 지사장은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한 자전거 타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올바르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