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홍성군에 따르면 전날 광천읍에서 시작한 이번 간담회는 행정복지센터 팀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조직 내부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팀장들은 15~30년 가까이 공직에 몸담고 있어 간부급 공무원과 공직사회에 입문한 MZ세대 직원들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조직 내 융화와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간담회는 3일 홍북읍, 4일 금마면, 5일 홍동면, 8일 장곡면, 10일 은하면, 11일 결성면, 16일 서부면, 17일 갈산면, 18일 구항면, 19일 홍성읍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환 군수는 “군정 추진 핵심이자 중간 관리자인 팀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공직자 개개인이 군수라고 생각하고 군민을 위해 뜨거운 가슴으로 군정에 모든 것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