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행은 3년 연속 지속가능채권 발행 건으로 규모는 총 4,000억원에 달한다. 만기별로는 1년물 2500억원, 2년물 500억원, 5년물 1000억원이다. 발행금리는 1년물 1.627%, 2년물 2.133%, 5년물 2.528%다.
전귀학 미래에셋증권 채권솔루션본부장은 “국내 기준금리 인상 기조와 미국 테이퍼링,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발행이 이뤄졌다”고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9월 국내 금융업 최초로 글로벌 RE100 가입을 완료했으며, 탄소저감 이행에 앞장서는 한편 재생에너지 시장의 활성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