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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린시피 사니’ 와인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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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1. 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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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와인
하이트진로는 이탈리아 와인 ‘프린시피 사니’ 2종<사진>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린시피 사니 지오이아 델 꼴레 리제르바’는 프리미티보 품종 100%의 레드와인으로 토착 효모만을 사용해 발효했다. 12개월간 오크통에 숙성해 코코아, 커피, 바닐라 향이 조화롭다. ‘지오이아 델 꼴레’는 ‘언덕의 보석’이라는 뜻으로 프리미티보 품종의 본고장으로 손꼽히는 와인 산지다.

‘프린시피 사니 빠시오네 스페시알 말바지아 네라’는 말바지아 품종 100%의 레드와인으로,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우아함과 묵직함을 느낄 수 있다. ‘말바지아 네라’ 품종은 가볍고 향기가 좋으며, 높은 당분으로 인해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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