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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겹쳐 기재부 일정 차질…예결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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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차민 기자

승인 : 2021. 11. 05. 11:23

기재부
기획재정부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정부부처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 여파로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억원 기재부 제1차관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일정이 겹친 영향으로 이날 예정된 화상 자율주행 케이시티(K-City) 현장 방문을 취소했다.

앞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코로나 검사 대상이 됐다. 이에 이날 오전 예정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후로 조정됐다.

한 위원장의 확진에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안도걸 기재부 제2차관도 오전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 대기하게 됐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등도 한 위원장과 일정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 중이다.
손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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