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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쉐이크쉑 19호점 신림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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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11. 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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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쉐이크쉑 19호점 ‘신림점’을 개점한다고 5일 밝혔다.

쉐이크쉑 신림점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타임 스트림’ 1층에 97㎡, 104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쉐이크쉑 신림점은 지역명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숲’ (New Forest)의 콘셉트로 매장 내외부 곳곳에 식물을 배치해 도심 속 정원을 연상케 하는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또 그라피티 아티스트 ‘비누(biNoo)’와 협업해 ‘컬러풀 바이브(Colourful Vibe)’라는 주제로 다양한 색상을 활용해 밝고 활기찬 쉐이크쉑의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쉐이크쉑 신림점은 쉑버거와 쉑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의 대표 메뉴 외에도 신림(新林)이라는 지역명에 영감을 받아 초콜릿과 말차로 숲을 형상화한 디저트 ‘숲퍼 신림(Sooper Sillim)’을 신림점 한정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SPC그룹 보도자료] SPC그룹, 쉐이크쉑 19호점 신림점 개점 (1)
SPC그룹, 쉐이크쉑 19호점 신림점 개점./제공=SPC그룹
쉐이크쉑 관계자는 “신림동은 대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이 많이 모여드는 상권으로 쉐이크쉑의 활기찬 분위기가 잘 어우러지는 곳”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지역에서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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