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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입동’, 전국 맑고 일교차 커…서울 최저 9도·최고 2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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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11. 0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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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인 줄 알았니?<YONHAP NO-2935>
지난 2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변 둑에 봄꽃 개나리가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
입동이자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 동해안은 새벽부터 낮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경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은 5~10도, 낮 기온은 20도 내외가 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9도 △광주 9도 △부산 15도 △대구 7도 △춘천 6도 △제주도 17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2도 △광주 22도 △부산 22도 △대구 20도 △춘천 20도 △제주도 22도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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