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청도자특별판매대전은 김해시 명장, 백년 소공인 등 25개 김해시 유명 도자기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16일 개관 예정인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의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판매전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김해 도자기를 구입할 수 있어 전국적으로 김해분청도자기 애호가들의 기대감과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도자기 구입 쿠폰 증정, 룰렛 이벤트 등도 준비돼있다.
허성곤 시장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이번 분청도자특별판매대전이 도예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위드코로나 시대 도자소공인과 함께 지역경제를 활짝 피우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