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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보령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한내초는 혁신학교 7년차로 활발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들이 연구하고 공유해 수업 혁신에 한 걸음 내딛기 위해 수업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업 나눔 주간은 멘토와 멘티 수업친구 교사끼리 온라인콘텐츠 관련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협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수업을 공개한다.
한내초는 올해 온라인콘텐츠활용 선도학교로 지정돼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대면 수업의 어려움과 저하된 학생들의 학력과 학습 동기를 높이기 위해 블렌디드 수업 모델을 일반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 3~6학년 모든 학생에게 크롬북을 제공하고 전 교실 스마트(전자) 칠판을 설치해 변화하는 미래교육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선희 한내초교장은 “수업 혁신의 열쇠는 수업 나눔을 통한 전문성 신장에 달려있다”며 “앞으로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하기 위한 선생님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