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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한국 자본시장도 한때 위기를 겪었지만, 빠른 회복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도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저금리·저성장·고령화 시대에 자본시장을 통한 노후자산관리는 필수라는 국민들의 인식변화에서 기인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달 금융투자협회는 투자교육 플랫폼인 ‘알고하는 투자, 알투플러스‘를 론칭해 개인투자자들이 자신만의 합리적인 투자습관과 원칙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슬기로운 투자를 통해 더욱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아시아투데이가 통찰력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깊이 있고 공정한 보도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금융투자협회도 국민자산 증식과 한국금융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가 눈부신 성장을 지속해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