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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GFS는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유럽종 토마토를 시작으로 피마늘·피양파 등 2400여톤의 창녕 농산물을 구매해 유통할 예정이다. 또한 산지 유통 인프라 구축과 외부사업 확대를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농가 상생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창녕군은 매년 5만9000t의 피마늘을 생산하는 피마늘 생산지로 유명한다. 이 밖에 피양파·토마토·풋고추 등 고품질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
SPC GFS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해 창녕 농산물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농가와 상생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