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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아이키, 고척돔 마운드 오른다...KS 2차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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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1. 11. 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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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아이키/ 엠넷 제공
댄서 아이키가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한국시리즈(KS) 2차전 시구에 나선다.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KS 2차전은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아이키는 최근 종영한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준우승팀인 ‘HOOK(훅)’의 리더다. 프로그램에서 창의적인 댄스, 따뜻한 리더십으로 호응을 얻었다. 2019년 미국 NBC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오브 댄스’ 시즌 3에 참가해 라틴과 힙합을 접목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톱4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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