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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요리대회는 전국 30여 대학에서 중식조리 경연을 통해 중식조리 인재발굴과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금기 글로벌 기업은 중국과 홍콩을 기반으로 하는 132년의 역사를 가진 그로벌 소스 기업으로 매년 혜전대학교와 협력해 중식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식조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참피언에 주호성, 1등은 윤은채, 2등 유재서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필감산 심사위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식전공으로 운영되는 혜전대학교에서 중식조리의 미래를 보는 듯해서 너무 기쁘고 청출어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 위원은 중식조리 46년의 배테랑 셰프로 현재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 중이다
이혜숙 총장은 “우리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겪어보지 못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요리대회를 통해 자기 경쟁력을 확인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중식조리 실력을 향상하여 사회에 나가 우리대학을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