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블랙레몬은 레몬 과즙 농축액을 넣은 껌 베이스에 천연 색소로 구현한 검은색을 입힌 제품으로 까만색 풍선을 불 수 있다.
오리온은 “최근 블랙 아이스크림·레모네이드·치킨 등 검은색을 활용한 강렬한 비주얼의 식음료들이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와우 블랙레몬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와우 껌은 1997년 출시해 콜라·소다·포도 등 다양한 맛을 선보여 왔다. 2015년에는 ‘착한 포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격변동 없이 11% 양을 늘린 바 있으며, 껌 개발팀이 기술 개발을 통해 오래 씹어도 새콤달콤한 맛이 유지되도록 제품을 개선하고 있다.




![[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와우 블랙레몬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16d/2021111601001705400095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