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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광고는 ‘요즘 매운맛’을 콘셉트로, 노제의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춤동작을 통해 ‘열라면’의 화끈한 맛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오뚜기가 1996년 선보인 ‘열라면’은 최근 들어 색다른 레시피를 선호하는 ‘모디슈머’ 트렌드의 확산으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순두부를 넣어먹는 레시피는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열라면’은 3개년 연속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 역시 지난해 대비 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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