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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윌리엄스’는 미국과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다. 버번 위스키의 본고장인 미국 켄터키주에 1783년 상업 증류소를 세운 에반 윌리엄스의 이름을 따서 탄생했다.
대표 제품인 ‘에반 윌리엄스 블랙’은 스트레이트 버번으로 인정받기 위한 법적 숙성기간인 2년 보다 긴 4~5년간 숙성했다.
김시균 신세계L&B 상품매입 담당은 “에반 윌리엄스는 고유의 헤리티지를 가진 버번 위스키로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하이볼로 가볍게 마시기도 좋아 미국에서는 2030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가 좋은 술 중의 하나”라며 “최근 와인앤모어를 이용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퀄리티 높은 새로운 술에 도전하기를 선호하는 만큼 에반 윌리엄스 등과 같은 신선한 주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신세계L&B_사진자료] 에반 윌리엄스 블랙_(2)](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16d/2021111601001740100097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