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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석탄, 가스 등 국제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 중국의 수출통제 등으로 비료 원료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지난 12일부터 농협과 남해화학 등에서 공급하고 있는 남부지역 동계작물 재배용 요소의 특별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 장관은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정부에서도 최대한 필요한 지원을 강구하겠다“면서 ”요소비료의 조기 확보가 중요하고, 업계도 원자재 수급 안정 및 비료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