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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꿈터 TV’는 인터넷 사용에 익숙한 2040 청년 부모세대를 겨냥해 아이사랑꿈터 소개와 이용방법(요금, 프로그램 내용 등) 등 정보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문 없이도 간접적으로 아이사랑꿈터를 체험할 기회를 상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사랑꿈터’를 소개하는 ‘정보형’ 영상뿐만 아니라 이용자 인터뷰, 프로그램 체험기, 신규 개소 시설 탐방기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영상으로 담아 주기적으로 게재(업로드)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아이사랑꿈터에 관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이사랑꿈터’는 만0~5세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집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이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영유아 부모 설문조사 결과 가정육아지원시설 확충 요구에 따라 민선 7기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면서 개발한 ‘인천형 육아친화모델’이다.
올해 상반기 인천육아종합지원센터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용 시민의 94%가 ‘매우만족’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아이사랑꿈터’는 현재 7개 군구에 24곳이 운영 중이며, 12곳이 올 연말, 연초에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역사회 생활밀착형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 확대를 위해 내년에 20곳을 1단계로 추진하고, 하반기 14곳을 추가해 총 70곳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그 동안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주로 비대면으로 운영해 왔으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방침에 따라 11월부터 대면운영을 재개했다.
이곳은 많은 영유아 부모의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양육정보를 제공하는 등 이용요구도가 매우 높은 영유아전용 실내놀이터이다. 이용·신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양육 효능감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