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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안한봉 등 4명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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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1. 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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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용인시 심벌로고
경기 용인시가 22일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안한봉을 비롯해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미정과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이정수, 가수 한담희를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안한봉 삼성생명 레슬링단 감독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7kg급 금메달리스트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유도 72㎏급에서 한국 여자 유도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정 용인대학교 교수는 최근 한국 여자유도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한국 유도 역사상 여성 지도자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영웅인 이정수 수원FC 수석코치는 관내 포곡초등학교와 태성중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지난 2019년부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용인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금으로 매년 3천만원씩 기탁하고 있다. 이 코치는 오는 2028년까지 10년간 총 3억원을 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

기흥구에 거주하고 있는 가수 한담희 씨는 ‘인생이란’ 곡으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과 MBN ‘트로트퀸’·‘여왕의 전쟁 : 라스트싱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한봉·김미정 감독과 이정수 코치, 한담희 씨는 내년 4월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를 위해 뛸 계획이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막식의 성화 봉송 주자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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