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한봉 삼성생명 레슬링단 감독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7kg급 금메달리스트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유도 72㎏급에서 한국 여자 유도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정 용인대학교 교수는 최근 한국 여자유도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한국 유도 역사상 여성 지도자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영웅인 이정수 수원FC 수석코치는 관내 포곡초등학교와 태성중학교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로 지난 2019년부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용인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금으로 매년 3천만원씩 기탁하고 있다. 이 코치는 오는 2028년까지 10년간 총 3억원을 재단에 기탁할 예정이다.
기흥구에 거주하고 있는 가수 한담희 씨는 ‘인생이란’ 곡으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과 MBN ‘트로트퀸’·‘여왕의 전쟁 : 라스트싱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한봉·김미정 감독과 이정수 코치, 한담희 씨는 내년 4월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를 위해 뛸 계획이다.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막식의 성화 봉송 주자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