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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항노화산업박람회 25일 창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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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1. 11. 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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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헬스케어 경남에서
항노화
지난해 열린 2020 항노화산업박람회 현장 체험 사진./제공=㈜케이앤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한 헬스케어를 담아낸 ‘2021 항노화산업박람회(항노화박람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에서 열린다.

22일 ㈜케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항노화박람회는 100개사 410부스 규모로 경남도의 항노화산업 미래 50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중점 육성 중인 항노화·바이오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건강식품 위주로 시작된 항노화 산업은 뷰티, 웰니스, 웰에이징, 피트니스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항노화 산업의 발전방향을 시장이 제시하고 있다.

해외 바이어 상담회에 참가하는 중국, 베트남 18개 바이어사들도 경남의 항노화 뷰티 상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힐링, 명상, 각종 테라피, 건강관리 측정 시스템과 체형교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시 참가사들이 25개사 124부스로 참가해 실질적인 항노화 산업 체험의 장이 펼쳐지고 항노화 산업 체험의 기회를 참관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항노화산업의 확산을 위해 각 업체별 항노화 제품과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전 연령 항노화 케어를 위한 항노화 웰니스 홍보관, 뷰티 체험, 헬스케어 체험, 질병예방 캠페인, 국민체력 100 연령별 맞춤형 체력측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김호곤 케이앤씨 대표는 “전 세계인의 팬데믹 경험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도가 폭증하고 있는 지금 항노화·바이오산업은 미래에 반드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산업으로 인간은 항노화를 위해 모든 에너지와 재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항노화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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