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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10월부터 판매를 중단했던 비대면 대출상품인 하나원큐아파트론, 하나원큐신용대출을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다시 판매한다. 또 같은날 영업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신용대출 상품 판매도 재개한다. 주택 및 상가, 오피스텔, 토지 등 부동산 구입자금대출은 다음달 1일부터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가계대출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지난 19일 기준으로 하나은행의 전년 대비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은 4.6%로 집계됐다. 정부의 권고치인 5~6%를 밑도는 수준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증가세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판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